고맙습니다

어제 또.. 감사한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래 저희집에 계시다가 마지막엔 호스피스케어를 받으시고, 저희가 임종까지 지켜드렸던 김할머니 따님의 소식이었습니다.

기억해 주신것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