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pril 7, 2019April 7, 2019 by adreampeter고맙습니다 어제 또.. 감사한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래 저희집에 계시다가 마지막엔 호스피스케어를 받으시고, 저희가 임종까지 지켜드렸던 김할머니 따님의 소식이었습니다. 기억해 주신것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